독감 치료에 사용되는 타미플루와 페라미 플루 2가지
독감 약 모두 신경독성 부작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타미플루는 의식혼돈을 만들어내 창문에서 뛰어내려 사망한 사례도 있으며,
부작용이 많이 보고되어 있습니다.
페라미 플루는 수액에 주사하며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 사용되기에 신경독성의 보고가 많지는 않지만
약전에 보면 신경독성 부작용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독감이 유행하며 수액 치료 중
페라미 플루를 사용한 후
완전 퇴행한 상태에 가까운 부작용을
나타내는 아이를 1주일 사이에 2명이나 확인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회복되기는 하겠지만
신경계가 데미지를 입는 것은 피할 수 없습니다.
감기 독감에서 무조건 피할 첫번째 약은?
타미플루와 페라미 플루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피해야 약은,
항히스타민제 입니다.
차라리 항생제는
발달을 도와주는 발달한약과 함께
단기간 사용하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독감 접종은 의미가 없으니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법정 예방접종이 아니라면 피해주셔야 합니다.
아이에게 독감 기운이 있거나
목이 아프고 열이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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