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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와 발달장애의 생의학적 치료] – 자폐는 퇴행성 질환이다.

최근 읽기 시작한 책입니다.
영문 제목은 ‘Biological Treatments for Autism and PDD’ 입니다.

미국 생의학적 치료법의 치료율이 그다지 높지 않고, 한약을 이용한 치료법만 못하다는 조금은 건방진 생각에
생의학적인 공부를 전면적으로 깊게 하는 것을 미루었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 영양요법만 가져와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최근에 그런 생각이 바뀌게 되었는데, 한약만으로 호전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하여 돌파구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또 생의학적인 접근법에서 얻은 성과를 한약치료와 전면적으로 결합시킨다면 한약을 이용한 치료율이 더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도 있었습니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감동으로 전율이 느껴졌습니다.

위리암 쇼 박사(저자)는 확신으로 다음과 같은 이야기 합니다.

“자폐는 퇴행성 질환이다.”
“간혹 극적으로 호전되어 자폐를 벗어나는 아이들이 있다…”

이는 제가 평소 반복적으로 해오던 이야기와 완전 일치했습니다.

지구 반대편에서 전혀 다른 경험에, 전혀 다른 의학을 하던 사람이 저와 동일한 주장을 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옳은 주장이기 때문입니다.

“자페는 퇴행성질환이기에 치료도 가능하다!”

아직은 소수의 의사들이 주장을 하고 있지만 이는 명백한 진리입니다.
..
수십년내에 대다수의 의사들이 이러한 주장에 동의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자폐가 퇴행성질환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한국에서는 저 하나 일 듯 합니다.
이런 저의 주장에 엄청난 비난과 저주가 퍼부어졌습니다.
장사꾼, 사기꾼 등등의 비방이 종종 있었고,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비난을 감수하면서 저의 신념에 따라 묵묵히 제 길을 걷는 것은 외로롭도 힘든 일이었습니다.

그러기에 윌리암 쇼박사의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든든해 졌습니다.
세계 각지에 저와 같은 신념으로 자폐를 연구, 치료하는 의사들이 있습니다.
저는 그 중 하나의 의사일뿐입니다.

미래에 자폐와 발달장애가 완전히 정복되는 날이 올 것이라 믿습니다.
제가 그 징검다리 중 하나가 될 것이라 기대를 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연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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